"호르무즈 열린다" 트럼프 호언장담 했지만 정상화 먼 길…'기뢰밭'에 대기 선박만 '2400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6438
JTBC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 협상에 성공했다며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 개방"을 강조했습니다. 그런데, 호르무즈의 '실질적 개방'엔 오랜 시간이 걸릴 거란 분석이 나옵니다. 전쟁 중 이란이 부설한 기뢰를 제거하는 작업이 쉽지 않은 데다, 발이 묶인 선박이 2400척이나 돼 다 빠져나오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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