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26득점 화끈한 타격쇼! 24년 우승 외인도 감탄했다 “우승했을 때 분위기 같아, 타자들 덕분에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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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국인투수 제임스 네일(33)이 키움 히어로즈와의 3연전에서 2024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을 때의 뜨거운 분위기를 느꼈다.
네일은 지난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과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2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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