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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유해란 (25)이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한 지난 주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이 21년 만에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미국의 골프 전문매체인 골프위크는 1일 주관 방송사인 NBC스포츠의 발표를 인용해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가 최근 21년 내 대회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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