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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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이집트에 막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에 실패한 호주가 18세의 어린 유망주를 부담이 큰 승부차기에 내세워 비판받고 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실축한 루카스 해링턴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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