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측 유정화 "김여사 서신 공개 자제를…계속되면 답장 못 받을 수도"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0011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사건을 모두 맡고 있는 유정화 변호사는 김건희 여사 편지를 온라인 등에 공개하지 말아 줄 것을 요청했다.

유 변호사는 23일 늦은 밤 자신의 SNS에 "최근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 없이 '윤 대통령 변호인단이 이러더라'는 식의 이야기가 확산되고 있다"며 그 예로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사가 경찰이 올림픽 공원에 진입하지 못하는 건 성조기 때문이다'는 일부 글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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