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권 4할→타점왕 향해 질주...신인왕 닉 커츠의 뜨거운 2년 차 시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7385
일간스포츠
2025시즌 아메리칸리그(AL) 올해의 신인 수상자 닉 커츠(23·애슬레틱스)가 빅리그 데뷔 2년 차 시즌에는 타점왕 등극을 노린다.
커츠는 6월 치른 25경기에서 23타점을 기록했다. 로스엔젤레스(LA) 다저스전 두 경기를 남겨 둔 6월, 5월 쌓은 26개에 3개 모자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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