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차' 비교적 조용히 들어왔다...정몽규 회장도 '침묵' 인천공항 귀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2844
OSEN
[OSEN=인천국제공항, 정승우 기자] 홍명보 감독과 일부 선수단이 떠난 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대한축구협회 수장 정몽규 회장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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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국제공항, 정승우 기자] 홍명보 감독과 일부 선수단이 떠난 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대한축구협회 수장 정몽규 회장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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