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복덩이 오스틴 딘, 3년 연속 쉘힐릭스플레이어 수상 겨냥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163

일간스포츠

LG 트윈스 복덩이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33)이 3년 연속 쉘힐릭스플레이어 수상에 다가섰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월간 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WAR) 1위에 오른 투수와 타자에게 각각 수여한다. 지난주까지 타자 부문은 WAR은 1.36을 기록한 오스틴이 독주하고 있다. 그는 출전한 18경기에서 타율 0.373(67타수 25안타) 8홈런 24타점 출루율 0.443 장타율 0.776을 기록했다. 월간 홈런·타점·장타율 1위, 안타는 공동 2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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