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역사상 두 번째로 낮은 랭킹으로 우승 차지한 로빈 몽고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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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6월부터 시작되는 잔디 시즌은 늘 깜짝 스타를 탄생시킨다. 잔디 코트만의 특별함으로 인해 수많은 선수들이 늘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올해 정말 아무도 예상치 못한 뜻밖의 선수가 그 자리를 꿰찼다.
바로 모두가 잊고 있었던 이름, 로빈 몽고메리(미국)가 바로 그 주인공! 몽고메리는 지난주 네덜란드에서 열린 WTA 250 리베마오픈에서 생애 첫 투어 우승을 차지했는데, 이는 오픈 시대 역사상 두 번째로 낮은 랭킹으로 우승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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