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택배 쌓였어, 혹시?"...고독사 막은 이웃, 포상금도 거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8681
머니투데이
사람 기피한 채 말라가던 60대 남성 살려…동생도 "큰일 날 뻔" 감사 전해 옆집 택배가 문 앞에 또 그대로 있었다. 벌써 여러 개째 쌓인 상태였다.
집주인은 홀로 사는 60대 남자. 평소 말을 붙여도 대꾸도 안 하는 사람이었다. 대인기피증이 있나 싶은 정도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8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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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기피한 채 말라가던 60대 남성 살려…동생도 "큰일 날 뻔" 감사 전해 옆집 택배가 문 앞에 또 그대로 있었다. 벌써 여러 개째 쌓인 상태였다.
집주인은 홀로 사는 60대 남자. 평소 말을 붙여도 대꾸도 안 하는 사람이었다. 대인기피증이 있나 싶은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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