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9667
스타뉴스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 한화 나 두산이나 KIA 나 다 붙어서 이겨야 한다."
김태형(59)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김 감독은 지난 2일 잠실 두산 베어스 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후반기 목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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