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1피안타'에 흔들린 멘탈, '국가대표' 포수가 잡아줬다…"충분히 잘 던졌으니 신경 쓰지 말라"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028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괜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뽑힌 게 아니다. 김건희 가 안우진 (이상 키움 히어로즈 )과 함께 11탈삼진 경기를 합작했다. 안우진의 멘탈이 흔들릴 때, 잡아준 것도 김건희였다.

키움은 6월 3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와의 홈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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