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하러 왔습니다"…중고 거래 위장해 '노트북 도둑' 잡은 사복 경찰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04604

뉴시스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매장에서 노트북과 의류를 상습적으로 훔친 뒤 중고 거래 사이트에 판매하려던 절도범이 중고 구매자로 위장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대전경찰청'에는 '안녕하세요? 중고 거래하러 온 경찰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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