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의 환호를 부른 이정후의 돌진과 캐치, 박수받아 마땅하나 OAA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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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해 이정후 를 우익수로 돌린 것은 전반적인 외야 수비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함이었다.
지난해 샌프란시스코 외야진의 OAA(Outs Above Average)는 -18로 전체 최하위였다. 이정후가 '-5'로 최하위권인 92위였고, 우익수 마이크 야스트렘스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적)가 -3, 좌익수 엘리엇 라모스 는 -9, 루이스 마토스 는 -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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