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계속 스타 탄생! '카세미루 씹어먹은 차세대 MF 스타' 18세 부아디… 공격의 사이바리도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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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현지 기자 아미네 엘아므리('SKWAD')는 모로코가 지난 월드컵 4강 멤버보다 더 강해졌다고 했다. 그는 '허언증'이 아니었다. 몇몇 유망주들이 등장하면서 선수들의 능력과 잠재력 측면에서는 확실히 4년 전 이상으로 보인다.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1차전을 가진 브라질과 모로코가 1-1로 경기를 마쳤다. FIFA 랭킹은 브라질이 6위, 모로코가 7위다. 대회 첫 빅 매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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