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대신 한국 왔으면 어땠을까...캐나다 역사적 16강 이끈 마치, 모로코전 앞두고 "강팀 상대 우리 능력 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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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캐나다는 제시 마치 감독의 힘을 믿는다.
캐나다는 5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모로코를 상대한다. 캐나다는 32강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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