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인형이 175만원?"…수상한 설명에 발칵 뒤집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4221
한국경제
프랑스에서 중고 거래 플랫폼 빈티드를 둘러싼 아동 매매 의혹이 제기됐다. 중고 장난감을 판다는 게시물에 비정상적으로 높은 가격이 붙고 상품 설명에는 어린아이의 나이와 신체 특징으로 보이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는 신고가 이어지면서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프랑스 수사 당국은 빈티드에 올라온 일부 게시물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예비 수사에 나섰다. 논란은 플랫폼 이용자들의 신고에서 시작됐다. 일부 이용자들은 중고 장난감 판매 글로 보기 어려운 게시물을 발견해 신고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