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8762
뉴스1
채널14 "루저들…결정적 순간에 이스라엘 외면"
와이넷 "MOU 내용, 네타냐후 총리 요구에 못 미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특사로 활동해 온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위트코프에 대해 이스라엘 내 여론이 최근 급격히 나빠졌다. 이스라엘 우익 매체와 논평가들은 모두 유대인인 두 사람이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 추진 과정에서 이스라엘의 안보 우려를 외면하며 "형제를 팔아넘겼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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