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에 5연패 vs 13전 전패→AN 없는 대회 왕좌 노린다…야마구치-초추웡 호주 오픈 결승 격돌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1878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의 '벽'에 가로막혔던 두 선수가 '안세영 없는 대회'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13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올림픽 콰이센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호주 오픈(슈퍼 500) 여자 단식 준결승 결과,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와 포른파위 초추웡(태국∙8위)의 결승 대진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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