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민', "3인칭 PNC, 근소한 차이로 희비 갈릴 것"

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3832

인벤

PNC 2026에 참가한 대한민국 대표 팀의 '플리케' 김성민 감독과 '규민' 심규민이 1일 차를 마친 총평과 잔여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지난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PUBG 네이션스컵(PNC) 2026' 그랜드 파이널 1일 차 경기가 진행됐다. 대한민국은 5개 매치 동안 치킨 한 마리와 17킬을 챙기며 종합 7위에 안착했다. 4, 5매치의 조기 탈락이 다소 아쉽긴 했지만, 앞선 세 매치에서는 꼼꼼한 운영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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