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 과달라하라는 매일매일 축제…한국팬은 '인기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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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리베라시온 광장서 '팬 페스티벌'…FIFA 스토어엔 한국 유니폼도 판매 [과달라하라(뉴시스)=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은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도시 중심부에 설치된 팬 페스티벌로 매일 축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월드컵 사상 처음 3개국 공동 개최로 펼쳐지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지난 12일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공식 개막전이자 조별리그 A조 1차전으로 대장정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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