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1749
스포츠경향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개최국의 벽을 넘지 못한 홍명보 호가 가족의 품에서 다시 한 번 반등의 힘을 얻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가벼운 회복 훈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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