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더블 챔프’ 토푸리아, ‘이혼’ 발언에 “네 온 가족 앞에서 KO 시켜줄게” 분노 폭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3933
일간스포츠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두 체급을 석권한 일리아 토푸리아(조지아/스페인)가 상대의 선 넘은 도발에 분개했다.
미국 매체 MMA 파이팅은 9일(한국시간) “토푸리아는 저스틴 게이치(미국)가 자신의 최근 이혼에 대해 언급한 것은 선을 넘은 행위라고 비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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