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베테랑의 힘' 황인춘, KPGA 하나은행 첫날 난코스 뚫고 3언더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9072
이데일리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첫날 3언더파
국내 남자 골프 최다 출전 기록 보유자
"체력, 비거리 자신..목표는 컷 통과"
2주 전 프로 첫 승 신고 문동현 공동선두 [춘천=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1974년생 베테랑 황인춘 이 젊은 선수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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