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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참패가 끝은 아니다.
한국 축구는 오는 9월 일본에서 또 한 번의 시험대에 오른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하기 때문이다. 아시안게임은 올림픽 처럼 23세 이하로 엔트리를 구성하되 24세를 초과하는 선수 3명이 포함되는 방식으로 엔트리가 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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