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7669
이데일리
KPGA 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18일 개막
장유빈, 2년 전 남춘천CC서 준우승
"다시 처음부터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1위 문동현과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경쟁도 치열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의 강력한 ‘대세’ 장유빈 이 시즌 첫 다승과 두 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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