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임원, 유행하는 운동 도전하다 심혈관 망가져… 무슨 사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1208
헬스조선
[해외토픽]
인도 벵갈루루에 거주하는 40대 중반인 기업 임원이 건강을 위해 달리기를 시작했다가 도리어 생명을 위협받는 상황이 전해졌다.
외신 ‘인디언 익스프레스(The Indian Express)’에 따르면 장시간 사무직에 종사하던 A씨는 체력 개선을 목표로 울트라 마라톤(장거리 달리기)을 시작했고, 미국 울트라마라톤 대회 완주를 목표로 훈련 강도를 빠르게 끌어올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