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페이스, 떨어졌다" 운명의 7월15일 전 마지막 LG전 등판, "하루 이틀 휴식 더 부여" KBO 생존은 가능할까?

뉴
뉴스쟁이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624

스포츠조선

[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삼성 라이온즈 의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 (26)이 KBO 무대 데뷔 이후 최악의 피칭을 선보이며 조기강판을 피하지 못했다. 눈에 띄게 떨어진 페이스에 박진만 삼성 감독은 전반기 최종전 등판 일정을 조정해 특별 휴식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오러클린은 지난 3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했으나 2⅔이닝 동안 74개의 공을 던지며 6안타 4사구 4개, 7실점으로 크게 무너졌다. KBO 데뷔 후 최단 이닝이자 최다 실점 경기. 그간의 안정감을 찾아보기 힘든 아쉬운 내용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