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623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 다나카 아오 가 결국 팬들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
일본의 사커다이제스트웹은 2일 '실점에 연루되어 통곡한 일본 대표팀 미드필더가 속마음을 고백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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