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통행료, 이란 아닌 미국에? 트럼프, 미군이 돈 받고 유조선 호위하는 'VIP 패스'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5324
프레시안
중간선거 급한 트럼프, 미군 호위·보험 의무화 등 아이디어 논의중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에 전자서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망설이자 미 정부 내에서 미 해군이 선박을 호위하고 이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이른바 'VIP 패스'가 논의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이 아닌 미국에 수수료를 제공하고 해협을 통과한다는 계획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4월에 이러한 언급을 한 바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