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가상공간에 ‘쌍둥이 신제품’… “TV 낙하실험 15일 →2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6979
동아일보
AI 전환 ‘디지털 트윈’ 본격 가동
상암 데이터센터에 서버 517대 구축
시뮬레이션 통해 개발시간 등 단축
“2030년 AI 자율공장 가속화 기대” 삼성전자가 서울 마포구 상암 데이터센터에 고성능 컴퓨팅(HPC) 서버 517대를 구축하고 고성능 ‘디지털 트윈’을 본격 가동했다. 가상 공간을 활용해 신제품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하는 동시에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 토대를 다지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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