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7608
서울신문
전남대 법대·7급 공채 출신
순천시청 비서실장에 30대 최연소 직원이 발탁돼 관심을 모은다.
손훈모 시장은 1일 인사발령을 통해 새 비서실장에 도시전략과 투자전략팀장을 맡은 6급 장지만(38) 지방행정 주사를 임명했다. 순천시 개청 이래 최연소 비서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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