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453
서울경제
미국 포함 글로벌 후보지 실사
전력·용수·인력 등 투자 조건
인디애나 넘어 전공정 확대 검토
崔 “메모리 캐파 5년간 2배도 부족”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SK하이닉스(000660) 의 신규 메모리 반도체 생산기지 후보지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전력과 용수, 전문 인력, 공급망 등 생산 여건이 충족될 경우 미국 현지에 메모리 전공정 팹을 짓는 방안도 검토하겠다는 구상이다.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 지역의 첨단 패키징 공장에 이어 미국 내 투자 범위를 메모리 생산까지 넓힐 가능성을 공식화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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