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1213
OSEN
[OSEN=강필주 기자] 율리안 나겔스만(39)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에콰도르전 충격패 이후 선수들이 쏟아낸 자기반성 멘트에 분노했다.
독일은 26일(한국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에콰도르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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