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비싼 차가 번호도 좋더라" 황금번호판 빼돌린 공무원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7628
아시아경제
최근 3년간 확인된 것만 350건에 달해
식사 접대 정황에 경찰 수사 의뢰 방침
무작위 방식인 번호판 '직접 입력' '7777', '1004', '9000' 등 이른바 자동차 '황금 번호판'을 특정 차량에 배정해 온 광주 서구청 직원들이 감사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무작위 추출 방식으로 배정돼야 할 자동차 등록번호가 일부 대행업체와 담당 직원들의 관행적 유착 속에 사실상 '선점'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시민들의 비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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