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마지막 타자(문성주) 잡을 때 많이 피곤했지만…” 한화 화이트 ‘폰와’ 잊게 할 정도는 아닌데 특별한 스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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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7회 마지막 타자를 잡을 때 많이 피곤했지만…”
한화 이글스 외국인투수 오웬 화이트 는 3일 잠실 LG 트윈스 전서 6회까지 LG 타자들을 압도했다. 경기초반 위기를 넘기자 중반부터 기세를 올렸다. 단, 투구수가 100개를 넘어가자 고전했다. 포심은 150km을 유지했지만 스위퍼가 움직임이 풀리면서 가운데로 몰렸다. 오스틴 딘 에게 좌중간 2루타를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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