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1500만' 신화 쓴 보지냐, 2차전에서는 어머니 만난다! "경기 끝나고 아들 꼭 안아줄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29060
MHN스포츠
(MHN 권수연 기자) 카보베르데의 기적으로 불리는 40세 골키퍼 보지냐(호시마르 조제 에보라 디아스)가 2차전에서는 어머니와 감격의 상봉을 할 예정이다.
영국 매체 'BBC'는 21일(한국시간) "골키퍼 보지냐의 어머니인 아나 칸디다 에보라가 미국 마이애미 경기장에 직접 참석해 아들이 우루과이와 경기하는 모습을 지켜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