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주주 된 '장사의 신', 김세의 체제 제동… 법원에 임시이사 선임 신청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6452

한국일보

가세연 지분 50% 확보 뒤 임시이사 신청

"김세의 임기 만료·구속… 단독 운영 부적절"

주총 미개최 등 회사 운영 절차도 문제 삼아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운영자 은현장씨가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에 대표권이 있는 임시이사를 선임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가세연 지분 50%를 확보한 뒤 김세의 대표의 보수를 0원으로 정하는 등 경영권 압박에 나선 데 이어, 법원 판단을 통해 회사 운영 구조에 제동을 걸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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