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문제→자진퇴단' 前 한화 복덩이, 친정팀에서 대폭발! 1G '2루타-2루타-2루타'...최고의 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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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가족 문제로 갑작스레 구단에서 자진 퇴단한 전 한화 이글스 복덩이가 새로운 환경에서 펄펄 날았다.
멕시코 프로야구리그(LMB)에서 뛰고 있는 루이스 리베라토(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는 지난 16일(한국시간) 열린 차로스 데 할리스코와의 홈 경기에서 6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이날 경기 최고의 선수(Top Performer)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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