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휴식인가” 광고내느라 중계도 미룬 FOX, 징계 안 받는다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0817

스포츠경향

국제축구연맹(FIFA)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에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수분 보충 시간)을 도입했다. 전·후반 22분쯤에 3분간 경기를 중단하고 선수들이 수분을 보충할 시간을 준다. 대회 장소 날씨가 덥고 선수 보호가 필요하다는 이유다.

그러나 실상은 광고 수익이 최우선 목적 아니냐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광고 때문에 정작 경기 중계를 놓쳐버리는 사고도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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