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중계 맞아? 패리스 힐튼에 KBS 중계진 대폭발!…美 1차전에 '초호화' 셀럽 곳곳 등장→"이런 장면 자제해야"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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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에 중계화면에 연예인이 과도하게 등장하면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3일(한국시간) 데이비드 베컴과 톰 크루즈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파라과이의 대회 미국 개막전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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