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이기혁 ‘충돌 상황’ 떠올린 이한범 “나도 골대 쪽에 있었어, 더 준비했다면…”

2026.06.2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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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몬테레이=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핵심 수비수로 거듭난 이한범 (24·미트윌란)은 더 높은 곳을 보고 있다.

이한범은 23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표팀 기자회견에 자리해 2026 북중미월드컵 에 임하는 소감과 3차전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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