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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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역대 최소 경기' 흥행 新
2026 북중미 월드컵 의 열기 속에도 프로야구가 또다시 흥행 신기록을 달성했다.
17일 잠실, 대구, 문학, 광주, 창원 경기에서 총 7만9375명이 입장해 누적 관중 606만6775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KBO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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