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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최근 UFC 헤비급의 ‘신성’으로 떠오른 조쉬 호킷(미국)이 UFC 백악관 대회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보는 앞에서 호쾌한 KO승을 거뒀다.
호킷은 15일(한국시간) 열린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남쪽 잔디광장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UFC 프리덤 250’ 대회 헤비급 매치에서 데릭 루이스(미국)를 2라운드 4분 9초 만에 KO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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