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서 폰 주워 가져간 40대 항소심서 무죄,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0586
뉴스1
'바쁜 일상에 폰 습득 사실 잊어버려' 진술 인정
법원 "폰 처분하려 한 정황 없어"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스키장에서 주운 휴대전화를 주인에게 돌려주지 않고 집에 가져간 40대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0586
뉴스1
'바쁜 일상에 폰 습득 사실 잊어버려' 진술 인정
법원 "폰 처분하려 한 정황 없어"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스키장에서 주운 휴대전화를 주인에게 돌려주지 않고 집에 가져간 40대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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