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교도소 과밀 수용에 교도관들 '비명'..."안전봉도 못 지녀"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69419

YTN

교도소 과밀 수용으로 교도관들의 직무스트레스가 악화돼 대책 마련이 필요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1989년 문을 연 청주여자교도소는 전국 54개 교정시설 중 그나마 시설이 나은 축에 속하지만, 정원이 610여 명인데 비해 지난 17일 기준 현원은 742명으로 수용 비율이 120%에 달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