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팔고 네이버로 갈아탔다” “코스닥으로 가라”…17만원→3만원, 국민메신저 충격 추락에 아우성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9087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카카오 전량 매도하고 네이버 샀다. 언젠가 오르겠지하고 버텼지만 결론은 아닌거 같다”, “차라리 코스닥으로 가라” (카카오 주식 종목 토론 게시판 中)

카카오의 주가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한때 17만원대였던 카카오 주가는 3만원대로 고꾸라지면서 52주 최저 수준까지 근접했다. 카카오톡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고 서비스 개선에 나섰지만 주가엔 ‘백약이 무효’라는 평가까지 나올 정도다. ‘국민주’였던 카카오가 좀처럼 회복 기미를 보이지 못하면서 주주들의 성토도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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