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400만 유로" 일본에서 '제2의 이강인' 나오나? 日 최고 유망주, 스페인 발렌시아 진출 임박

2026.06.1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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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일본 최고 유망주로 꼽히는 사토 류노스케가 발렌시아로 향할 수도 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15일(한국시간) "FC도쿄 미드필더 사토가 스페인 라리가 발렌시아로 이적할 가능성이 떠올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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