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 끝내고 싶지 않아” 32강 앞둔 미국 간판스타 풀리식의 바람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0744

MK스포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앞둔 미국, 대표팀 간판 공격수 크리스티안 풀리식(27)은 여기서 여정을 끝내고 싶지 않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풀리식은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있는 산호세파크(페이팔파크)에서 진행된 대표팀 훈련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솔직히 말하면 느낌이 크게 다르지는 않다”며 하루 뒤 열리는 32강전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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