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477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대장암을 극복한 메이저리그(MLB) 야구선수 트레이 맨시니(LA 에인절스)가 이번엔 3년의 긴 공백을 깨고 빅리그로 귀환해 박수를 받았다.
맨시니는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7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댓글 0